TEST SERVER!!

(울산) 태풍 5시 중계차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9-07 00:00:00 조회수 80

◀ANC▶
전국에서 가장 많은 폭우가 쏟아진 울산은 심각한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날이 밝아오면서 시민들은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으며, 물이 빠지는데로 복구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