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6) 저녁 6시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버스종점 앞 도로에서 80살 이모 노인이,
37살 송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집중 호우가 쏟아진 점에
미뤄 운전자 송씨가 도로를 건너던 이 노인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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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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