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5) 손님 신용카드를
훔쳐 유흥비로 사용한 21살 엄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구 화정동 모 중국집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던 엄씨는 지난 8월 손님이
미처 챙기지 못하고 놓고간 신용카드를 사용해
안마시술소 등에서 7차례에 걸쳐 2백만원
상당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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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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