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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대차 비정규직 사무실에서 자살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9-05 00:00:00 조회수 0

어제(9\/4) 오후 6시30분쯤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3층 옥상에서 30살 류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주민 38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지난 4월 근무태도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류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가족과 주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자살동기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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