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부터 울산지역 학교 장애아 등
특수교육 대상자 천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신청결과 이들 학생들은
수영과 컴퓨터,도예 등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강좌는 신청이 마감됐으며
미술치료와 사물놀이, 전통 풍물놀이,레고,
인라인 스케이트 등에도
관심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시교육청은 29개 강좌를 개설해
특수교육대상자들의 방과후 활동을
보조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