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저녁 6시30분쯤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옥상에서 30살 유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조사와 함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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