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학교내 안전사고 급증

입력 2005-09-04 00:00:00 조회수 7

◀ANC▶
교실이나 복도,운동장 등 학교내에서
각종 사고를 당하는 학생들이 3년전에 비해
2배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른 소송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3년 중학생 김모군은 지도교사와
야구를 하다 오른쪽 눈을 크게 다쳐
실명위기에 놓이자 교육청을 상대로
1억500만원의 손해배상소송를 법원에 청구해
심리가 진행중입니다.

지난해 5월에는 교실에서 선생님을 기다리던
초등학생이 같은 반 친구가 던진 물건에
맞아 부상을 입자 법원은 교육청에
천만원을 지급하라고 강제조정했습니다.

울산지역 학교내 각종 안전사고로
교육청을 상대로 한 소송이 지난해부터
5건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천3년이전에는 한해 한두건에
그쳤지만 최근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CG시작----------------
울산학교안전공제회에 따르면
학교내 안전사고발생은 지난 2천2년 610건에서
지난해는 천10건으로 두배가까이 증가했고
올들어 지금까지 536건이 이미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른 보상금액도 2천2년 2억500만원에서
지난해 4억천만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CG끝-------------------


교육청은 학교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대책수립에도
들어갔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