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영상문화를 심어주고
창작열기를 북돋우기 위한 울산 청소년영상제가
오늘(9\/4) 남구 삼산동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가 주관한 오늘 행사에는
지역의 중고생들이 영화동아리를 통해
제작한 작품들이 선을 보였으며
감독과의 대화를 비롯해
디지털편집, 포스터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려 학생들에게
영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심어줬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99년부터 청소년 영상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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