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협력업체의 손실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의 7일동안의
파업으로 인한 협력업체의 손실이 1차업체는
2천20여억원, 2차업체는 1천200여억원등
모두 3천220여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도 파업기간 모두 2만8천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3천962억원의 생산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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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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