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 오전 11시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는 세종화학의 원료보관창고에서
불이나 건물 50평과 원료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인 난 것으로
보고 공장 직원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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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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