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축산물 도축물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추석전인 오는 16일까지
도축장 위생검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삼와산업과 한축산업등
울산지역 2개 도축장을 대상으로 축산물
검사관을 증원 배치해 생체.해체검사를
대폭 강화하고,작업장 위생관리도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도축장은 본격적인 추석
성수기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동안은
작업개시시간을 오전 7시에서 5시로 앞당겨
공급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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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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