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지방자치단체 자활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동구청은 차상위계층 135명에게 자활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하고,저소득층에게 자금을 지원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것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표창상은 2000년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전국의 우수지자체와 단체에 수여하고 있으며, 동구청은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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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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