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석기 교육감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 삼락회에서도 서명운동을 벌인 뒤 재판부에 석방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삼락회는 산적한 울산교육의 현안을 앞장서서
해결해야할 역할이 절실한 때 교육감의 구속은
불행한 일이라며 삼락회소속 원로교육자들은
울산의 교육손실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관용을
베풀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교육청 직원들도 이번주 서명운동을 벌인 뒤
다음주초 담당 재판부에 석방탄원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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