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9\/2) 낮 최고기온이
33.2도까지 올라가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한 차례 소나기가 내렸지만 강우량은
3미리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5시45분에서 저녁 8시까지 울산공항에
뇌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23도에서 29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10-40미리의 비가 내리겠으며
이 비는 일요일 오전부터 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6일부터 울산지방도
제 14호 태풍 나비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비바람과 함께 해상에는 높은 파도가
일겠다며 피해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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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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