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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사장직, 해외 동포에게도 개방

입력 2005-09-02 00:00:00 조회수 9

울산으로 본사를 옮기게 될 한국석유공사가
사장후보 적격자가 없게되자 해외 동포에게도 추가 공모제를 대폭 개방 합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가스공사에
이어 석유공사도 사장후보 공모 결과 적격자가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며 "공모제를
대폭 보완하는 차원에서 석유공사 사장직의
경우 해외동포에게도 문호를 개방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가 석유개발 전문기업으로서 유전개발펀드 조성, 해외투자 유치 등 해외업무가 많은 만큼 국제적인 전문가를 찾는 차원에서 해외에서도 인재를 적극 물색
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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