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상권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부활을 위해 재래시장 청결운동을
전개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시장상인회 별로 매월
15일을 재래시장 청결의 날로 정해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내가게 앞 쓸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시장별로 2명씩 청결활동
자율감시반을 편성해 시장내 노점상과 잡상인 등 무질서한 상거래 행위를 자율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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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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