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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재송)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02 00:00:00 조회수 57

◀ANC▶
이번에 발표된 국립대 설립안은 최종안이
아니며 내일(9\/2) 확정안이 발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 당원이 최근 2달새 2배이상
늘어났습니다.

이밖의 정치권 소식을 담은 울산풍향계,
000 기잡니다.
◀END▶
◀VCR▶
입학정원 천여명에 10여개 학과를 두고
울산시와 교육부가 건축비의 반반씩을
부담한다는 국립대 설립안은 확정안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이번에 공개된
교육부 안은 지난달초에 만들어진 것으로
최종안은 자신이 말한대로 울산시의 부담액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강 의원은 내일(9\/2)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오찬을 겸한 면담을 한 뒤 울산에 내려와
울산국립대 최종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혀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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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 7천여명이 채 되지 않던 한나라당
울산시당의 당원수가 만4천명으로 2배나
급증했습니다.

이는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사람에 한해
책임당원으로 인정한다는 규정때문에
출마예정자들이 무더기 당원 모집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지난번 당비 대납
사건이 불거진 열린우리당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입당원서의 본인작성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느라 하루종일 분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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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1년전부터 지자체가 각종 행사에서
부상이나 상금을 못 주도록 한 개정 선거법
때문에 울산시의 각종 시상계획이 파행을
겪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민대상과 문화상에 4백만원에서 최고 천만원의 상금을 주겠다고 공고하고
후보자를 모집했지만 선거법 때문에 상장만
줄 수 밖에 없다며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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