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독일의 지멘스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와 지멘스는 7월 국내 최대 자동차 전장부품업체인 현대오토넷을 공동 인수한데 이어 차체제어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 연구개발법인도 조만간 설립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두 회사간의 협력 강화를 통해 현대차는 지멘스의 선진 기술을 조기 도입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멘스도 현대차에 대한 납품 기회확대와 해외 생산기지 공동 진출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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