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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군 국립대 위치 찾기 부심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01 00:00:00 조회수 166

박맹우 시장이 어제(8\/31) 울산국립대 입지
조건을 밝히자 각 구.군이 박시장의 발언에
부합하는 위치 찾기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각 구.군은 박 시장의 말처럼 땅값 500억원
미만의 그린벨트를 포함한 80만평 규모의
부지가 있는지 여부가 국립대 유치에 관건으로
보고 추천 후보지 물색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박맹우 시장이 혁신도시와 입지를
분리하고 시내 중심지와 가까운 지역을
염두해 두고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특히
중구와 북구가 국립대 유치 가능성이 높다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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