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부터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 대회에 울산시청
소속 육상부 7명이 출전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경보에 김미정을
비롯해 100미터 허들 이연경,장대높이뛰기
김세인 등 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전국 종별육상선수권
대회와 베트남 국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경보의 김미정과 13초 33의 기록을 갖고 있는
100미터 허들의 이연경에게 특히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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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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