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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옥동 위장전입 진상조사

입력 2005-09-01 00:00:00 조회수 59

통학구문제로 진통을 겪은 남구 옥동
남산초등학교가 당초 예측한 학생정원에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개교한
남산초등학교는 현재 28학급에 907명,
학급당 인원 32.4명으로 교육청이 당초
예측했던 30개 학급에 학급당인원 33.4명에
미달하고 있습니다.

반면 인근의 옥동초등학교는 당초 37개 학급에
급당인원 34.5명이었으나 현재 39개 학급에
급당인원은 36.5명으로 불어난 것으로
조사돼 교육청이 위장전입의혹 등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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