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선물에 예초기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매년 3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을 제공하고 있는데, 올해는 유달리 효도선물이
많으며 특히 예초기도 포함돼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칼날과 톱날 등 벌초와
관계된 예초기를 신청한 사람이 6백명이
넘어 예초기를 선물품목에 넣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