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의 불법영업에 항의하는 룸살롱 업주들의 집회가 벌어진 뒤, 경찰이 일부 노래방의 불법영업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31) 노래방에 접대부를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남구 달동 모 노래연습장 업주 36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김모씨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울산중부경찰서는 투숙한 손님에게 윤락녀를 소개하는 방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해온 중구 우정동 모 여관 업주 63살 구모씨에 대해서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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