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7년부터 개교하는 학교에 대해
민간투자방식을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24개 학교의 신축과 증설 민간투자를 확정고시하고 다음달(오는)5일 사업
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울산혜인학교를 비롯해 제 2구영
초등학교,삼남중학교 등 24개 학교의 신축과
증설계획을 발표했으며 9월5일 사업설명회를
가진 뒤 신청업체에 대한 적격심사등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민간사업자가 학교를 지을 경우 소유권은 국가로 귀속되고 매년 일정액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학교를 신축 혹은 증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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