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시내 곳곳에 설치된 꽃 화분이 훼손되는 사례가 많아, 울산시가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일부터 시내 주요 교량과 교차로에 설치한 꼴걸이 화분이 훼손되거나 뒤집혀 있는 경우가 많다며,시민들의 수준높은 시민
의식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체전을 위해 번영교등 8개
교량에 8천개, 울산종합운동장과 동천체육관
주변등에 모두 230개의 꽃걸이 화분을
설치하는등 도심 이미지 개선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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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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