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점에 빼앗긴 고객들을 되찾기 위한
재래시장들의 마케팅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중구 중앙상가의 한 의류매장들은 다음달 3일
중년 탤런트를 일일 판매사원으로 초청해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을 계획이며
다음달 12일부터는 추석 제수용품을 싸게 파는
한가위 대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 남구 야음1동의 한 시장은 다음달 9일로
예정된 아케이드 준공일에 맞춰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축제를 준비중입니다.
재래시장들은 대형 할인매장과 같은 방법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의 발길을 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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