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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 교육 편의시설 확충돼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01 00:00:00 조회수 2

장애학생들의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임명숙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현재 187명의 장애학생이
5대의 통학버스를 이용하고 있어 하교시에는
1시간 반이상 차를 타야하는 경우까지 생기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내실있는 특수교육을 위해 태연학교에
특수교육보조원 또는 유사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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