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내일부터(9\/1)
암 등 3대 중증질환자 본인부담율을 20%에서
10%로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장성 강화조치로 인해 울산지역의
입원 암환자 8천4백여명이 건강보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입원 암환자의 경우 1인당 평균 45만원
상당을 경감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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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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