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는 최대 80만평 규모에 접근성이
최우선시 되는 곳에 설립될 전망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31) 기자간담회에서
울산국립대는 단순한 학교부지외에
연구시설까지 포함해 먼 미래를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최소 50만평에서 최대 80만평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대 입지는 시내에 가깝고 땅값이 싼
도시구역지역 이외 지역도 해당될 수 있다고
밝혀 그동안 국립대 입지로 거론되는 곳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와함께 울산국립대와 혁신도시는 별개 지역에
건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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