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통학구 문제로 논란을 빚어오다 오늘
(8\/31) 개교한 남구 옥동 남산 초등학교가
학교 주변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학부모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에 따르면 교육청과 남구청, 경찰청이
미리 스쿨존 설치 공사를 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야 공사를 시작해, 학생들이 위험한
공사장 사이로 등하교를 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남구청과 경찰청 등과
협의가 늦어진데다 예산이 부족해 스쿨존 등
공사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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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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