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협상결렬로 파업 닷새째를 맞은 현대
자동차 노조가 내일(9\/1)부터 집중투쟁기간을 선언하고 파업수위를 높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앞서 오늘(8\/31) 주야간 2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가며(이어갔으며) 오후 3시30분 본관앞 잔디밭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친 금속연맹과 합세해 파업투쟁의지를 다질 예정
입니다.(다졌습니다.)
회사측의 조속한 협상타결을 촉구하기 위해
이상욱위원장이 어제(8\/30)부터 단식에 돌입한 가운데 노조측은 내일(9\/1) 주간조 4시간 파업,야간조는 전면파업에 들어가며 저녁에는 본관앞에서 집중투쟁 기간 전야제를 개최하는 등 파업수위를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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