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8\/31)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무국장 35살 서 모씨를 업무
방해혐의로 구속하고 위원장 직무대행 34살
김 모씨와 정책기획팀장 하 모씨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경찰에따르면 서씨는 지난 5월18일 현대차 울산공장 5공장 생산라인을 정지 시키는 등 최근
까지 11차례에 걸쳐 현대차 생산라인을 정지
시킨 혐의이며,수배된 김씨등도 지난 5월과 6월생산라인을 정지시키거나 불법집회를 주도해
수 차례에 걸쳐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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