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8\/30)
울산지검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른바 안기부 엑스파일로 드러난
삼성의 불법자금의혹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민노당 울산시당은 사건이 터진지 2개월이
지나고 있으나 엑스파일 주요 내용에 대해서는
수사하지 않고 불법도청 테이프작성과
유출경위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며 특검제 도입으로
사실을 낱낱히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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