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APEC에너지 워킹그룹회의가,고유가 시대에
따른 에너지 문제와 관련해 APEC 차원의 대응
방안을 구체화하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에너지 문제를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릴 APEC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부각시키고,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자는데
회원국들이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APEC정상회담과 관련해 더 이상의 관련회의는 유치하지 못했지만,회의 참가자들이 산업도시 울산의 위상을 느낄 수 있도록 산업시찰을 적극 유도하는 한편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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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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