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8\/29)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 지방선거 전략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역 2당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위해 동구청장과 북구청장 자리를 수성하고광역과 기초의원의 경우 전 선거구에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여성 후보 30% 이상 의무적으로
할당하기로 했으며 내년 1월중으로 후보 선출을
마쳐 2월부터는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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