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경찰서는 울산의 원룸에 사는 여성들을
상대로 강도와 성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김해시 내동 37살 손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2천2년 울산시 신정동 22살 김모씨가 사는 원룸에 침입해 흉기로 김씨를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결쳐 강도와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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