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토바이 절도가 급증한 가운데, 경찰이 도난을 방지하고 피해품을 회수하기 위한 각종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29) 오토바이에 차량번호판 대신 고유번호를 부여해,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부착한 뒤 도난 오토바이가 중고시장을 통해 거래될 경우 번호판이 바뀌더라도 고유번호를 확인해 도난품을 회수할 예정입니다.
또, 가정용이나 배달업소용 오토바이의 도난
방지대책을 담은 스티커를 운전자들에게 나눠주고 도난을 예방할 수 있는 홍보작업도 꾸준히 펼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