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9)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늦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7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은 31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늦더위로 일교차가 10도이상 벌어지면서 시내 병의원에는 환절기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8\/30)은 20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늦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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