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신항만 건설 국비확보 비상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8-29 00:00:00 조회수 20

울산시가 내년 국가예산으로 당초 목표액의
80%가 넘는 1조 477억원을 확보했지만,
울산 신항만 건설예산은 불과 30%밖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 국가예산으로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과 오토밸리 조성,
테크노 파크 조성 사업등에 모두 1조 477원을
반영시켜 당초 신청액 1조 2천 348억원의
84%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시행사업인 울산 신항만
건설예산의 경우, 울산시가 내년 신청액으로
모두 2천 695억원을 요구했지만, 불과
657억원이 반영되는데 그쳤습니다.

이 때문에 오는 2천 11년까지 접안시설
29선석과 6.7km의 방파제,호안등을 건설하는
신항만 건설사업의 공정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