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8\/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1.1도까지 오르면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울산 인근 산과 계곡에는 아침부터
원색차림의 등산객들이 이른 가을정취를
느꼈으며,농가에서는 병충해방제와 과수작목의
막바지관리에 비지땀을 흘렸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29)도 높고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20도에서 30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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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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