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동사무소에 설치된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울산시 각 구군에 따르면 주 5일 근무제 확대 실시로 늘어난 여가시간을 보내기위해
주민자치센터의 생활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프로그램 대부분이 주중에
이뤄져 주말과 휴일에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요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5개 구군은 지난 99년부터
58개 읍,면,동사무소에 주민자치센터를 세우고
탁구,배드민터,다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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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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