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국립대 건축비 부담 경감 관심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8-28 00:00:00 조회수 176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가 다음달 중순에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한 가운데,
지역여권이 국립대 신설 부담을 대폭 줄여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울산시당과 강길부 의원은
최근 기자회견과 간담회등에서 현재 울산시와
교육부간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울산
국립대 신설 건축비 반반부담에 대해, 시민들의
부담이 너무 크다며 부담비율을 30%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거듭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전국 대학의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울산 국립대 신설에
대한 교육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축비 반반부담을 수용했다며, 지역여권이
대안도 없이 건축비 부담 경감을 주장하는
것은 신설발표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최근 정부와
비공식 접촉결과 다음달 중순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