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재활용품을 수거해 마련한 기금으로 동네 자전거 보관소를 만들었습니다.
복산 1동 주민들은 인근 고등학생들이 이용하는 자전거를 마구 세워두는 바람에
통행이 불편하고, 자전거 도난사건도 잇따르고 있어 복산교 밑에 보관소를 만들어
중구청에 기증했습니다.
주민들은 우선 자전거 20대분의 보관소를
만들었는데, 중구청은 자전거가 더 늘어나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면 예산을 투입해
자전거 보관소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참고-MBC사거리 복산교 하부 통로에 있는 자전거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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