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 교육청사 이전으로 비어있는
남구 신정동 옛 청사가 오는 30일부터
강남교육청사로 활용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새로 단장한 옛 청사를
강남교육청사로 이전 개설하기로 했으며
사무실 이전작업을 진행한 뒤
30일부터 시민이용이 가능합니다.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기존 강남교육청은
울산교육과학연구원 청사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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