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부산시 남구 용당동에 국내
첫 상용차 전용전시장인 부산대형트럭전시장을 개관했다고 밝혔습다.
전시장은 약 70평 규모의 공간에 트랙터와 t 덤프트럭 등을 전시, 판매하며 차량 정비와
점검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선진형 복합기능 대형트럭 전시장을 통해 고객 밀착 마케팅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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