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 파업이 이틀째
이어진 가운데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이틀간
부분 파업으로 인해 총 8천403대를 생산하지
못해 천207억여원의 생산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이번 파업으로 인한
부품업체 피해까지 합하면 생산차질액이
2천 50여억원에 달한다고 덧붙혔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현재 부분 파업중인
노조의 파업수위가 높아지면 협력업체의
피해까지 고려해 오는 30일까지 3천804억여원의 생산손실이 생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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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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