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예식장 주변에 땅을 갖고 있는 주민
8명은 오늘(8\/26) 울산시청을 항의방문해
태화루 복원에 대한 울산시의 행정이
무책임하다고 질책했습니다.
이들은 부지 보상 시기는 언제이며,
주상복합 건물을 짓겠다는 건설회사와
매매협약을 체결한 가격으로 매수가
가능한지 등을 따졌습니다.
또 현행법상 준주거지역인데 울산시가
어떤 법적인 근거로 개인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는지 답하라고 공격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