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주상 복합 건물 신축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8\/26) 울산시 교통영향 심의위원회에서 7건의 주상복합건물 건립
계획이 무더기로 통과됐습니다.
이 가운데 모 건선이 중구 옥교동
태화강변에 신축 계획인 주상복합건물은
높이가 53층으로 울산지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전망입니다.
오늘 7건의 주상복합건물 신축 계획이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통과함에 올들어 현재
11건의 주상복합건물이 건물이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마치고 건축 허가 절차를 진행중이거나
건출허가를 마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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