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빠른 9월 중순이어서
대부분의 과일과 생선값이 오르는 등
장바구니 물가가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햇과일은 조생종 일부만 출하될 뿐
제대로 출하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배와 단감, 대추 등 주요 제수용 과일 가격이
예년보다 비싸게 거래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민어와 참가자미 등 생선은 조업량
부진으로 작년보다 최고 2배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나마 채소는 중국산의
수입으로 가격이 안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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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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