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이 울산시가 전국체전 개최를
이유로 요청한 올해 국감 제외 건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을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최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수석부대표를 잇따라 방문해
울산시가 전국 체전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울산시의 국감제외 요청을 수용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초 차질없는 전국체전 준비를
위해 행정과 법조,교육등 울산시를 대상으로
한 국정 감사를 제외해달라고 행정자치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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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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